기존 상품권의 한정된 사용처라는 한계를 ‘선물이 아닌 숙제’라는 날카로운 카피로 재정의해 초반 몰입감을 확보했습니다. 1년 동안 마주하는 다양한 선물 상황을 스테디캠을 활용한 유려한 원테이크 스타일의 카메라 워킹을 통해 감각적으로 연출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