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담사 현장의 고충을 유쾌한 공감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. 일상까지 ‘동의합니다’를 연발하는 ‘동의무새’ 캐릭터의 뇌절 연출로 페인포인트를 저격했습니다. 유머러스한 서사 끝에 서비스(AICC)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브랜드의 해결책을 각인시켰습니다.